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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를 축하하는 페라리와 기마경찰부대

지난 주말 영국 런던의 윈저궁에서는 엘리자베스 2세의 여왕 즉위 60주년을 축하하는 '다이아몬드 쥬빌리 페전트(Diamond Jubilee Pageant)'가 개최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1926년 4월 21일생으로..

재규어 XKR를 타고 순찰을??  레이싱의 패트롤카

지난 주말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2012 시즌이 개막하였습니다. 레이싱의 주인공은 당연히 레이싱카죠. 하지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차들이 있으니 바로 세이프티 카(safety car)입..

류시원의 EXR 팀106, 슈퍼레이스 엑스타 GT 클래스 우승

슈퍼레이스가 개막했습니다. 그리고 '류시원 사단'이라 불리는 EXR TEAM106이 액땜과 우승을 동시에 치루었습니다.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2012 시즌..

'식구면 모두 닮아야하나?' 패밀리룩 유감

최근 출시된 K9에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패밀리룩이 적용되었고 현대차의 신형 산타페에는 헥사고날 그릴이 적용되었습니다. 패밀리룩(Family Look). 자동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낯설지 않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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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ROMANCE
 
트루 로맨스
 
 
아주 오래전으로 기억된다..
 
아마 대학교 1학년때?
 
우연히 보게되었던 영화.
 
다시본 지금, 십여전 전의 감동은 없다.
 
그땐 몰랐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이 영화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만들었어야 했다.
 
좀 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키도록 말이지.
 
 
 
그래도 여전히 똑같은 것은,
 
클레어랜스와 앨러배마처럼 일탈하고 싶다는 거다.
 
물론, 주인공들에게는 일탈이 아닌 목숨을 건 치열한 삶이지만
 
그들과 같은 한탕!을 꿈꾸는 시간마저 없다면 어찌 살겠느냔말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크리스토퍼 월킨은 여전히 멋지다.
 
 
갑자기..
 
심야영화가 보고싶어졌다.
 
 
 
관련페이지
 
http://www.imdb.com/title/tt010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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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R_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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