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를 축하하는 페라리와 기마경찰부대

지난 주말 영국 런던의 윈저궁에서는 엘리자베스 2세의 여왕 즉위 60주년을 축하하는 '다이아몬드 쥬빌리 페전트(Diamond Jubilee Pageant)'가 개최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1926년 4월 21일생으로..

재규어 XKR를 타고 순찰을??  레이싱의 패트롤카

지난 주말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2012 시즌이 개막하였습니다. 레이싱의 주인공은 당연히 레이싱카죠. 하지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차들이 있으니 바로 세이프티 카(safety car)입..

류시원의 EXR 팀106, 슈퍼레이스 엑스타 GT 클래스 우승

슈퍼레이스가 개막했습니다. 그리고 '류시원 사단'이라 불리는 EXR TEAM106이 액땜과 우승을 동시에 치루었습니다.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2012 시즌..

'식구면 모두 닮아야하나?' 패밀리룩 유감

최근 출시된 K9에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패밀리룩이 적용되었고 현대차의 신형 산타페에는 헥사고날 그릴이 적용되었습니다. 패밀리룩(Family Look). 자동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낯설지 않은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KNY
 
 
 
Donna Karan NewYork
 
 
1984년 도나 카란이 그녀의 남편과 만든 브랜드
 
2000년부터는 세계적인 패션그룹인 LVMH,
 
Moet Hennessy Louis Vuitton의 소속이 되었다.
 
그녀는 기존의 패션이 캐비어였다면 DKNY은 피자라고 말한다.
 
적당한 가격과 심플하게 세련된 디자인으로 CK와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합리적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나에겐....
 
 
도시적인 모던한 느낌.
 
뉴요커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지적인 느낌을 주는 브랜드다.
 
아무래도 브랜드에 내포된 '뉴욕'이라는 도시의 이미지가 강하게 작용한다.
 
 
고가의 럭셔리한 느낌보다는 나에 대한 소중함같은 느낌이랄까...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지만 그에 대한 합당한 가치는 물론 효용까지 느껴지는
 
그런 브랜드다.  
 
주로 시계나 셔츠를 이용한다.
 
 
 
 
 
홈페이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차고밖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블엠 _ 데자뷰  (0) 2006/06/07
버버리 _ 영국 전통의 상징  (0) 2006/05/21
보스 _ 남자의 자신감  (0) 2006/05/09
주욕 _ 예술적 감각의 스트리트패션  (0) 2006/05/08
타미야 _ 상상의 또다른 이름  (0) 2006/05/08
DKNY _ Simple & Modern  (0) 2006/05/08
Posted by MR_Yoo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