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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초콜렛 득템 인증포스트

동방신기 초콜릿을 선물받았습니다.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만들어진 MD 상품이네요. 그렇죠. 역시나 한정입니다. 예전 퍼플라인 뮤직비디오에 나온 '재규어 XK' 포스팅에서 밝혔다시피 가족중에 만자가 있기에 선물받은 것이죠. 본..

일본차의 반격! 아시아 최초로 SUV 인피니티 FX30 디젤 모델 출시

일본차의 반격이 시작된건가요? 일본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가 아시아 최초로 FX30 디젤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국내 진출한 일본 자동차 메이커 최초로 디젤엔진을 탑재한 SUV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급증하고 있는 디젤 모델..

한겨울 눈밭을 달구는 뜨거운 자동차 마케팅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의 스키 슬로프. 하얀 눈보라를 일으키며 눈쌓인 슬로프를 오르락내리락 질주하는 것은 스키어도, 스노우보더도 아닌 자동차였습니다. 바로 스바루의 중형세단 레거시였죠. 스바루코리아는..

가지고 놀기 좋은 성인용 '미니카' 미니 쿠퍼S 쿠페

오랜만의 시승기는 미니 쿠퍼S 쿠페입니다. 2000년에 데뷔한 이후 미니패밀리는 식구가 늘었습니다. 많이 팔았을텐데 좀 과하다 싶을 정도의 라인업 확장도 있죠... 오리지널 미니, 미니 컨버터블로는 성이 안찼을까요? 허리 길게..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오는 1 월 27일부터 2월 19일까지 24일간 강원도 평창 용평 리조트에서 <2012 Jeep 윈터 캠프>를 개최하네요. 스바루 스노우 라운지에 비하면 사실 뒤늦은 감이 있죠. 곧 시즌오프인데...

2012 Jeep 윈터캠프_Jeep 프레스티지 라운지



<Jeep 윈터 캠프>는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브랜드를 보다 많은 소비자층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의 메인 스팟인 'Jeep 프레스티지 라운지'를 방문하면 인터넷 이용, 스키 보관 서비스, 커피 및 음료 제공, 여성 전용 파우더 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Jeep Membership 회원이어야 하죠. 그러나 누구라도 현장에서 간단하게 지프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향후 마케팅을 위한 CRM도 잊지 않은 Jeep의 섬세함..ㅎㅎ

브랜드 홍보 영상이나 군고구마 축제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하는데 가장 궁금한 것은 직접 Jeep의 차량을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체험 이벤트입니다. 스바루의 SSE마냥 슬로프를 거꾸로 오르지는 않겠지만 일반 오프로드도 아닌 눈길(?)에서 Jeep의 차량을 몰아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으니까요. 보도자료상 직접 운전한다는 표현이 없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아마도 전문 드라이버가 있어 택시 드라이빙일거라는 예측도 해봅니다. 그렇더라도 눈길에서 Jeep의 오프로드 성능을 느껴보지 못한 저로써는 궁금해지는 행사네요.

그래도 Jeep만을 위해 용평까지 갈 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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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R_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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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Jeep)의 랭글러 루비콘 2011년형이 출시되었습니다. 랭글러(Wrangler)는 Jeep 이라는 오프로드 브랜드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모델이죠.

2011년형 랭글러 언리미티드


아직까지도 '랭글러'라고 하면 맥가이버의 차로 기억됩니다. 지금 표현대로면 당시 최고의 미드였던 '맨손의 마술사' 맥가이버가 타고 등장했었죠. 물론 헤드램프가 사각형인 구형이지만... 빠빠빠빠빠빠 빠~ 빠빠빰~ 하는 주제가만 나오면 두근두근 보던 추억의 미드죠. 덕분에 자주 쓰지도 않는 스위스아미나이프도 샀던...

맥가이버가 그랬듯이 프리덤 탑(Freedom Top™)이라는 짚 특유의 오픈에어링 방식은 여전합니다. 지붕이 열린다는 측면에서는 비슷하겠지만 컨버터블과는 또 다른 멋이 있죠. 지붕없이 시원스런 랭글러를 타고 산바람을 맞으며 숲길을 달리는 광경은 Jeep이라는 브랜드의 랭글러라는 모델의 로망일겁니다.

1987년부터 생산된 YJ을 탄 맥가이버. 네모난 램프가 특징

2011년형 랭글러는 이런 오프로딩 성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신형 2.8리터 디젤 엔진을 장착하여 엔진 출력은 기존 177마력에서 200마력으로 23마력이 높아졌으며, 최대 토크 또한 46.9kg·m로 15% 향상되었습니다. 오프로드 관련 기능 스위치를 따로 모아 배치하여 운전 편의성도 높였고 수동 변속 기능이 추가된 오토스틱을 랭글러 모델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덕분에 기존의 기어스틱 옆에 스틱이 하나 더 추가되긴 했군요.

그래도 대세인 친환경을 거스르진 않았습니다. 신형 랭글러는 현재 적용되고 있는 최고 환경 기준인 EURO 5 배출가스 기준에 부합하여 랭글러 루비콘 (2도어) 모델의 연비는 10.7 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52 g/Km으로 에너지 효율 등급이 향상되었으며, 랭글러 루비콘 언리미티드 (4도어) 모델 역시 연비 10.4km/ℓ, 이산화탄소 배출량 260 g/km 로 출력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연비는 기존 모델 대비 10% 이상 개선되었습니다.

오프로딩과 불편함은 다르죠.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장비가 새로이 적용되었습니다. 오토 라이트 기능, 내리막 주행 제어장치 등 스마트한 편의장치를 탑재했으며, 방음 패키지를 추가 장착하여 소음과 진동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사하라 탠, 데토네이터 옐로우, 코스모스 블루 등 개성 있는 신규 바디 컬러도 추가되었군요.

2011년형 Jeep 랭글러 루비콘

랜드로버 디펜더가 수입되지 않는 지금, 쉽게 떠올리는 오프로딩의 이미지와 가장 밀접한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 자유롭고 모험지향적인, 개성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은 아직도 '맥가이버'로 대표되며 기억되고 있습니다.

랭글러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2도어 루비콘 모델이 4,690만원, 4도어 루비콘 언리미티드 모델이 4,9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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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R_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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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김여사'라는 분이 인터넷상에 등장하셨습니다.
정말 김씨 성을 가진 여자분이 아니고 개념없는 운전자를 통칭하는 말이죠.

막무가내로 주차해놓는다거나 이유모를 역주행을 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들이
'김여사'타이틀을 달고 많은 자동차 관련게시판에 올라옵니다.
상식에 어긋나는 운행이나 주차라면 무조건 여자운전자라고 하여 몰아가는 것은
당연히 잘못된 일이죠. 그래서인지 요즘은 '김사장'도 눈에 띄긴 합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트는 통칭 '김여사'의 주차스킬에 대한 것이 아니니 이정도로 줄이고..

얼마전 자동차관련 게시판에 올라왔던 김여사의 계단주차신공이라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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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의 주차라는 계단주차차량


   계단에 주차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죠. 하지만 차에 미칠 영향이나 주차후 차와 보행자의 안전에 대한 부분을 생각하면 이런 주차는 꽤나 위험하죠.

 그러나 오프로드의 원조격인 지프(Jeep)는 이런 불가능할듯한, 평소 생각하기 어려운 상황의 주차를 지프 특유의 오프로드에 대한 이미지 강화에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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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의 게릴라마케팅 - 계단

 
   베이츠 영앤루비컴(Bates Y&R)이라는 광고대행사의 작품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작년에 이루어졌던 지프의 게릴라 마케팅입니다. 상식을 뛰어넘은 곳에도 지프는 주차할 수 있다는 거죠. 이정도는 지프의 뛰어난 오프로드 능력을 생각한다면 이정도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그런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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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의 게릴라마케팅 - 화단


 물론 덴마크에서도 지프 오너라고 이런 곳에 주차를 한다면 개념없다는 소릴 듣겠죠. 그럼에도 이렇게 버젓이 지프만을 위한 주차공간을 그려놓은 것은 지프(Jeep)라는 브랜드가 가진 정통 오프로드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기 좋은 방법임에는 분명합니다. 지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캣치도 분명하고 입소문을 통한 구전마케팅도 가능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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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한다면... 이정도?



 영국의 랜드로버와 일본 도요타 랜드크루저의 원조격인 지프의 한결같은 이미지가 있기에 이런 게릴라마케팅이 가능했겠죠.(이렇게 그리는데 대한 불법여부는 확인이 불가합니다.)

 지프는 이런 오프로드 성능을 강조하는 게릴라 마케팅을 즐겨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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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게릴라 마케팅


 위 사진은 콜롬비아의 수도인 보고타에서 진행된 게릴라 마케팅입니다. 굳이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저런 웅덩이는 당연히 피해가기 마련입니다. 덜컹거리는 승차감도 싫겠거니와 차에 무리가 갈까봐 피해가는 것이죠. 하지만 지프는 저런 웅덩이를 지프의 영역(Territorio)이라고 보란듯이 써놨습니다. 지프만이 저런 곳을 지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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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시카고 오토쇼의 랭글러 루비콘


 지프는 모터쇼에서 한결같이 오프로드 무대에 차량을 전시하거나 암벽에 매다는 등 일관된 오프로드 이미지를 강조해왔습니다. 때문에 이런 게릴라 마케팅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재미있는 시도로 보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다양한 마케팅 시도들이 선보여져서 다양한 즐거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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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R_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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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여사가 2008/02/10 16: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광고도하나보다..ㅋㅋㅋ

  2. Favicon of http://naksi-log.tistory.com/ BlogIcon 2008/02/18 1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jeep써있는데에 주차했더니 견인...ㄷㄷㄷ